저는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초등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다음세대를 섬기며 친구들과 함께 울고 웃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비록 많은 사역지를 거치지는 않았지만, 크고 작은 교회들 속에서 함께 성장한 아이들이 교사로 세워지고, 또 그들이 후배를 양육하는 모습을 보며 ‘제자 삼는 사명’의 귀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건강한 교회란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사람을 세우는 교회라고 믿습니다.
이제 풍성한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서, 양산을 향한 주님의 시선을 함께 바라보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명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풍성한교회의 '그리스도인 복음으로 사는 사람' 이라는 슬로건처럼 복음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Jesus with Us),
예수님이 바라보시는 다음 세대를 향해(Jesus Generation),
예수님이 주신 사명으로(Jesus Mission),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며(Jesus Movement),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공동체(Jesus Discipleship).
이 모든 것을 통해, 복음이 나타나는 교회,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는 성도,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사명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